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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ot 2.8+

Taeyoung Lee, Min Shin / Republic of Korea

 

 

디자인 개요


ArtPot 2.8+는 예술가들이 대중과 소통하고 또한 그들이 다양한 예술작품과 자기 자신들의 정체성과 그들의 영혼을 만나는 떠돌아다니는 작은 갤러리입니다. 예술작품은 화랑과 극장에 서만 전시될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공간으로부터 벗어나 도시 한가운데나 아니면 공동체사회 의 일상적인 장소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건축적 시도는 도시 내에서 전시공간에 대한 접근이 제한적이고 전시공간에 대한 접근이 불충분하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전통적인 작업공간과 미술 전시공간에 대한 재해석을 제안함으로써 일상을 통한 창의성의 한계를 넘어섬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누구를 위하여

2015년 연간 통계에 따르면 한 예술가가 매년 평균 2.8회 정도만 전시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예술가들을 위한 충분한 공간이 없습니다. 중간경력의 예술가들에게도 전시임대료가 너무 높습니다. 젊은 작가들이 자신을 대중에게 노출시킬 수 있는 좋은 플랫폼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젊은 예술가를 양성하고 그들이 예술작품을 통해 자기 정체성을 탐구하고 있는 창조 산업에서 차세대 예술가이자 큐레이터로서 그들을 발굴할 수 있는 중소, 대공간 예술 생태계가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 어디에

예술가들은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의 가장 취약한 피해자들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문화가 성장할 수 있었던 과거와 달리 홍대 일대는 지속적인 상업화로 예술가들이 활동하던 공간 때문에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홍대만의 독특한 문화와 정체성을 형성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정착하고 그들만의 공동체를 형성한 후에 그 지역에서 쫓겨난 자신들을 발견해야만 했습니다. 젊은 예술가의 혼을 위한 쉼터이자 대중과의 상호 연결점인 새로운 형태의 전시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홍대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회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디자인

예술작품은 예술가의 정체성과 그의 또 다른 자아 그리고 그의 영혼을 표출입니다. 그들의 또 다른 자아(예술혼)를 위한 shelter/안식처로서, 이 shelter는 외부로부터의 보호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바깥사회와의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해야 합니다. ArtPot2.8+는 일반에게 작품을 공개하기 위해, 하나의 완벽한 고립으로부터 또 다른 사회적 요구를 수용 변환할 수 있는 공공적이기보다는 사적인 작은 포켓입니다. 이 공간은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기본 공간을 제공하는 개방형 플랫폼 개념을 기반으로 상호 작용뿐만 아니라 감상을 위한 공간이 도는 것입니다. 또한 시간부재의 순간이라는 조건( the condition of timeless moment)과 내부공간과 외부 공간 사이의 연계(주관적, 객관적)에 대해 의식하게 합니다. 스틸프레임의 바닥과 마운팅 벽체는 구조물의 안정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조립식 자재와 천
공된 금속 패널 및 폴리카보네이트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경첩이 달린 적층목재 빔은 예술가들과 다양한 수준의 개방성과 친밀감을 조성하는 an adaptable space (상호적응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용자의 필요에 부합하는 지속적인 지원으로 다양한 예술작품들과 프로그램도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Artpot 2.8+

Taeyoung Lee, Min Shin / Republic of Korea

 

 

디자인 개요


ArtPot 2.8+는 예술가들이 대중과 소통하고 또한 그들이 다양한 예술작품과 자기 자신들의 정체성과 그들의 영혼을 만나는 떠돌아다니는 작은 갤러리입니다. 예술작품은 화랑과 극장에 서만 전시될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공간으로부터 벗어나 도시 한가운데나 아니면 공동체사회 의 일상적인 장소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건축적 시도는 도시 내에서 전시공간에 대한 접근이 제한적이고 전시공간에 대한 접근이 불충분하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전통적인 작업공간과 미술 전시공간에 대한 재해석을 제안함으로써 일상을 통한 창의성의 한계를 넘어섬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누구를 위하여

2015년 연간 통계에 따르면 한 예술가가 매년 평균 2.8회 정도만 전시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예술가들을 위한 충분한 공간이 없습니다. 중간경력의 예술가들에게도 전시임대료가 너무 높습니다. 젊은 작가들이 자신을 대중에게 노출시킬 수 있는 좋은 플랫폼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젊은 예술가를 양성하고 그들이 예술작품을 통해 자기 정체성을 탐구하고 있는 창조 산업에서 차세대 예술가이자 큐레이터로서 그들을 발굴할 수 있는 중소, 대공간 예술 생태계가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 어디에

예술가들은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의 가장 취약한 피해자들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문화가 성장할 수 있었던 과거와 달리 홍대 일대는 지속적인 상업화로 예술가들이 활동하던 공간 때문에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홍대만의 독특한 문화와 정체성을 형성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정착하고 그들만의 공동체를 형성한 후에 그 지역에서 쫓겨난 자신들을 발견해야만 했습니다. 젊은 예술가의 혼을 위한 쉼터이자 대중과의 상호 연결점인 새로운 형태의 전시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홍대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회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디자인

예술작품은 예술가의 정체성과 그의 또 다른 자아 그리고 그의 영혼을 표출입니다. 그들의 또 다른 자아(예술혼)를 위한 shelter/안식처로서, 이 shelter는 외부로부터의 보호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바깥사회와의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해야 합니다. ArtPot2.8+는 일반에게 작품을 공개하기 위해, 하나의 완벽한 고립으로부터 또 다른 사회적 요구를 수용 변환할 수 있는 공공적이기보다는 사적인 작은 포켓입니다. 이 공간은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기본 공간을 제공하는 개방형 플랫폼 개념을 기반으로 상호 작용뿐만 아니라 감상을 위한 공간이 도는 것입니다. 또한 시간부재의 순간이라는 조건( the condition of timeless moment)과 내부공간과 외부 공간 사이의 연계(주관적, 객관적)에 대해 의식하게 합니다. 스틸프레임의 바닥과 마운팅 벽체는 구조물의 안정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조립식 자재와 천
공된 금속 패널 및 폴리카보네이트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경첩이 달린 적층목재 빔은 예술가들과 다양한 수준의 개방성과 친밀감을 조성하는 an adaptable space (상호적응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용자의 필요에 부합하는 지속적인 지원으로 다양한 예술작품들과 프로그램도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