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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ower

Ziqi Zhang, Yitong Sun / China

 

디자인 개요

  • 디자인 개념

우리의 디자인 컨셉은 vagrant방랑자를 위한 a soul tower 영혼의 탑을 디자인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의 모든 소유물이 걸려 있고 그와 함께 떠돌아다니는 탑입니다.

그것은 외부 세계의 자연적, 사회적 침략으로부터 그를 보호하는 탑입니다.

그것은 그를 영혼의 깊은 곳까지 데려다 줄 수 있는 직사각형의 하늘을 그에게 만들어준 탑입니다.
그것은 그의 metabolism 신진대사와 함께 자라는 탑입니다.
....
이것은 그의 삶의 탑입니다.
우리는 처음에 디자인 대상자를 결정한 다음, 그의 신체적, 정신적, 행동적 요구에 따라 제안을 시도했고, 마지막으로 가장 접근이 용이하며 시적인 해결책을 선택했습니다.
알루미늄 합금은 타워의 단단한 골격을 제공하기 위해 선택되며, 리놀륨 및 바이오 플라스틱은 표면 커버로 사용되며, 사용자는 프레임에 자체 로드를 조립할 수 있습니다. 공사 초기에는 타워의 골격을 용접으로 직접 만들고, 리놀륨과 바이오플라스틱으로 덮어서 너무 투과되지 않도록 한 뒤, 원하는 모든 것을 탑에 걸고 매달고, 불필요한 표면을 제거하고 교체할 수 있는 공사는 남은 일은 사용자에게 완전히 넘겨지게 됩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비를 맞지 않기 위해 우산을 탑 꼭대기에 걸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의 metabolism신진대사를 따르는 탑이 될 것입니다.

 

  • 디자인 전개

디자인 초기에는 다양한 그룹의 사람들, 눌려있는 젊은이들, 괴롭힘을 당하는 어린이들 등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중국의 짧은 비디오 소프트웨어에서 인기 있는 주인공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누더기 옷, 지저분한 머리, 수염 찌꺼기-- 완전히 방랑자 같은 모습이죠. 그러나 그는 서한시대의 유명한 장군인 저우야푸, 명나라의 사상가 왕수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고, 많은 고전들이 그의 몇 마디 말로 해석될 수 있고, 때로는 두권의 책을 자신의 무릎 위에 올려놓고 동시에 읽을 수도 있습니다. 추가 검색 결과, 그는 자신이 일하는 회사와 대립되는 환경 보호 개념 때문에 쓰레기 수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그 후 신경질환 환자로 간주되어 vagrant방랑자로 내 몰리게 되었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강제적으로 유배생활을 하게 된 vagrant방랑자를 위해 생명의 탑을 설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 있는 몇 가지 색다른 생각과 함께 그를 수용하고 이를 그와 함께 키워나가도록 하였습니다.
그의 신체적 욕구(수면 등), 영적 욕구(독서, 전시 등) 행동 욕구(쓰레기모으기, 방랑) 등을 분석함으로써, 우리는 그의 생활을 수용할 수 있고, 이동이 가능하며, 그의 넝마(쓰레기재산)로 구축될 수 있는 shelter/안식처를 계획했습니다. 형태적으로는 탑의 형식을 빌려 상승적이고, 대기로 감싸지는 또한 내부적으로는 깊이가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제작에 있어서는 구조부에 예비적이고 기본적인 표면만 제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탑의 표면의 구성은 전적으로 방랑자의 자유로운 의지에 따라 원하는 곳에 그의 넝마들을 걸어둘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결국 그와 함께 자라고 변화하는 metabolic tower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이 ‘tower of life/인생의 탑’은 그가 수집한 넝마들에 의해 그에게 피난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자신들이 버린 쓰레기의 본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통염에 의해 간과되고 있는 쓰레기 수거의 건강하지 못한 현실의 문제가 줄어가기를 바람에서 비롯되었고, 한편으로는 자신들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하며 생활하거나 그러한 삶의 페턴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을 갖도록 함인 것 입니다. 우리는 그가 ‘인생의 탑’에 숨어들 때마다, 안도하며 긴장이 풀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는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고, 주위를 돌아볼 수 있고, 그만의 보물을 확인할 수 있고, 느긋하게 누워 자신만의 높이 걸려있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탑’은 단순한 공간의 의미를 훨씬 넘어 그만의 ‘영혼의 안식처’가 되어갑니다.

My Tower

Ziqi Zhang, Yitong Sun / China

 

디자인 개요

  • 디자인 개념

우리의 디자인 컨셉은 vagrant방랑자를 위한 a soul tower 영혼의 탑을 디자인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의 모든 소유물이 걸려 있고 그와 함께 떠돌아다니는 탑입니다.

그것은 외부 세계의 자연적, 사회적 침략으로부터 그를 보호하는 탑입니다.

그것은 그를 영혼의 깊은 곳까지 데려다 줄 수 있는 직사각형의 하늘을 그에게 만들어준 탑입니다.
그것은 그의 metabolism 신진대사와 함께 자라는 탑입니다.
....
이것은 그의 삶의 탑입니다.
우리는 처음에 디자인 대상자를 결정한 다음, 그의 신체적, 정신적, 행동적 요구에 따라 제안을 시도했고, 마지막으로 가장 접근이 용이하며 시적인 해결책을 선택했습니다.
알루미늄 합금은 타워의 단단한 골격을 제공하기 위해 선택되며, 리놀륨 및 바이오 플라스틱은 표면 커버로 사용되며, 사용자는 프레임에 자체 로드를 조립할 수 있습니다. 공사 초기에는 타워의 골격을 용접으로 직접 만들고, 리놀륨과 바이오플라스틱으로 덮어서 너무 투과되지 않도록 한 뒤, 원하는 모든 것을 탑에 걸고 매달고, 불필요한 표면을 제거하고 교체할 수 있는 공사는 남은 일은 사용자에게 완전히 넘겨지게 됩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비를 맞지 않기 위해 우산을 탑 꼭대기에 걸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의 metabolism신진대사를 따르는 탑이 될 것입니다.

 

  • 디자인 전개

디자인 초기에는 다양한 그룹의 사람들, 눌려있는 젊은이들, 괴롭힘을 당하는 어린이들 등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중국의 짧은 비디오 소프트웨어에서 인기 있는 주인공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누더기 옷, 지저분한 머리, 수염 찌꺼기-- 완전히 방랑자 같은 모습이죠. 그러나 그는 서한시대의 유명한 장군인 저우야푸, 명나라의 사상가 왕수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고, 많은 고전들이 그의 몇 마디 말로 해석될 수 있고, 때로는 두권의 책을 자신의 무릎 위에 올려놓고 동시에 읽을 수도 있습니다. 추가 검색 결과, 그는 자신이 일하는 회사와 대립되는 환경 보호 개념 때문에 쓰레기 수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그 후 신경질환 환자로 간주되어 vagrant방랑자로 내 몰리게 되었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강제적으로 유배생활을 하게 된 vagrant방랑자를 위해 생명의 탑을 설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 있는 몇 가지 색다른 생각과 함께 그를 수용하고 이를 그와 함께 키워나가도록 하였습니다.
그의 신체적 욕구(수면 등), 영적 욕구(독서, 전시 등) 행동 욕구(쓰레기모으기, 방랑) 등을 분석함으로써, 우리는 그의 생활을 수용할 수 있고, 이동이 가능하며, 그의 넝마(쓰레기재산)로 구축될 수 있는 shelter/안식처를 계획했습니다. 형태적으로는 탑의 형식을 빌려 상승적이고, 대기로 감싸지는 또한 내부적으로는 깊이가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제작에 있어서는 구조부에 예비적이고 기본적인 표면만 제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탑의 표면의 구성은 전적으로 방랑자의 자유로운 의지에 따라 원하는 곳에 그의 넝마들을 걸어둘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결국 그와 함께 자라고 변화하는 metabolic tower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이 ‘tower of life/인생의 탑’은 그가 수집한 넝마들에 의해 그에게 피난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자신들이 버린 쓰레기의 본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통염에 의해 간과되고 있는 쓰레기 수거의 건강하지 못한 현실의 문제가 줄어가기를 바람에서 비롯되었고, 한편으로는 자신들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하며 생활하거나 그러한 삶의 페턴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을 갖도록 함인 것 입니다. 우리는 그가 ‘인생의 탑’에 숨어들 때마다, 안도하며 긴장이 풀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는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고, 주위를 돌아볼 수 있고, 그만의 보물을 확인할 수 있고, 느긋하게 누워 자신만의 높이 걸려있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탑’은 단순한 공간의 의미를 훨씬 넘어 그만의 ‘영혼의 안식처’가 되어갑니다.